1년전부터 증상이 시작되어 운동을 한다거나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잠잘 때 전기장판을 틀고 자면 엉덩이부분부터 시작해서 하체랑 상체 어디 할꺼 없이 두드러기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차가운 곳에 있다 따뜻한곳에 있어도 증상이 나타나고... 흥분을 하거나 갑자기 감정에 변화가 생겨도 등쪽이 따끔거리면서 가려워요... 피부과에서는 콜린성 두드러기라고 양약을 먹으면 좋아질꺼라고 해서 처방을 해줬는데 처음 증상이 있을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먹고있어요.. 하루라도 거르거나, 회식때 술 한잔만 해도 그날 저녁에 증상이 너무 심하게 나타나요...스테로이드? 그게 안좋다고해서 그래도 치료하는 동안 몸에 무리없고 자극없이 치료하고싶어서 이렇게 문의드려요.. 저같은 콜린성 두드러기도 치료가 되나요?? 근데.. 이런증상이 왜 생기게 된거예요..?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아니면 음식물때문인가요?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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