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우리 어릴때는 여드름은 사춘기니까 당연히 날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사춘기 시절이 지나면 당연히 없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성장이 빨라서 인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여드름 이 나더니 중학생이 돼서는 얼굴에 전체적으로 빨갛고 좁쌀처럼 번지더니 점점 심해 지더군요 아이도 여드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짜증도 부리고 여기 저기 병원도 알아보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피부과에서 피부 케어와 압출도 해보고 약도 먹고 친구 엄마가 소개해준 한의원에 가서 약도 먹여 봤지만 좋아지질 안터라구요 처음 원장님 찾아뵐때도 진영이가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가자고 졸라서 내원을 했는데 원장님과 상담을 한후 여드름이 완치가 된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지만요, 진영이가 약을 먹고 바른지는 4개월 되었어요, 치료 중에 얼굴이 좋아지니 약도 신경 덜 쓰고 바르는 약도 처음보다는 덜 바르고 그러다 보니 지금에야 1월에 마지막으로 타온 약을 다 먹었네요. 올해 진영이가 고등학생이 되었답니다. 아이는 얼굴에 여드름이 없어지고 나서 너무 밝아지고 집에서 이야기도 잘하는 수다스러운 아들이 되었답니다. 원장님 정말이지 감사드려요. 저같이 여드름은 그냥 놔두면 없어진다는 분들 계신다면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꼭 나헌식 한의원에서 치료를 하면 완치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원장님 주변에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있으면 강추할께요.항상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