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원장님..
날씨가 많이 춥군요. 감기 조십하십시요.
지난 1월16일에 받은 약을 꼬박꼬박 잘 먹고 있습니다. 열심히.
궁금한게 있어서요..
1, 제가 원래적으로다가 낭습이 있거든요. 겨울철에도.
약을 복용하고나서 일주일 정도 지내던 중..
낭습이 생겨나서 벅벅 거렸고요.. (약과 관련이 있는지는???)
음..그리고.. 예전에 한번 걸려서 늘 데리고 사는 놈이 하나
있는데.. 高秋(?)에 바이러스가 있어서 몸이 기력이 약해지면
어김없이 이놈이 기습을 해서 연고를 바르고 난리가 나곤하거
든요..몸이 많이 피곤한게 한 이삼일정도 지속되면 어김없이
출현 하더라고요.. 작은 물집이 잡히고 가렵고....
이번에도 이놈이 몸이 이상하게 피곤함을 이삼일 느끼
니까 물집이 잡히고 따가워서 연고를 발랐답니다.
2, 제가 내원을 했을때에는 이상하게 증세가 아주 좋게 보였었거
든요.... 증세가 왔다 갔다 하곤 하는데.. 유난스레 증세가
아주 좋은 때에 내원을 한것 같네요....
이상하게 약을 먹은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뭐 뽀드락지
인지 여드름인지 큼지막한 놈이 코등에 나서 삼사일 정도
찌뿌린 얼굴로 지냈거든요..
3, 위의1.2가 어쩌면 제가 몸이 많이 피곤하다고 느끼는 때에
생긴것 같아요... 특별히 무리한 작업은 한게 없거든요..
;; 어제 오늘은 우선 약을 쉬고 있거든요..
명현반응 인가요? 아님. 약과 관계없는 자체증상 인가요
수고 하시고요.... 시간 나실때 답변을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