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원장님.. 지난 토요일에 내원하여 진료받고 이제야 글을올립니다. "많이 좋아졌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얼마나 기뻤던지... 처음 지루성피부염이란 사실을 알고,치료가 불가능하여 평생 괴로워야 할 생각에 많이 속상하고,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나 힘들어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원장님을 알게 되어.. 양방치료(연고와 약)를 중지하고, 반신욕과 한약으로 치료(3달)한 지금, 짓물이 사라진지는 오래전이고.. 얼굴의 붉은기도 거의 없읍니다. 여기저기 나던 뾰루지도 갯수가 현저히 줄어들었고.. 피부도 전체적으로 밝아지고 있구여** 3달 치료한결과 치고..제가 많이 좋아지고 있는거지요? 선생님덕분입니다. 그리고 ,제 자신에게도 칭찬해주고 싶어요(ㅎㅎ).. 정말이지 반신욕 처음할땐,너무 힘들었읍니다. 반신욕하고나면 쓰러질것같고,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숨이 멎을것만 같았거든요.. 약도 하루 세번 꼬박 거르지않고 먹었구요.. 아직 목 부분은 시간이 더 필요한거 같아요. 선생님 보시기에도 그렇지요? 이제 3달 치료했으니,방심하지 않고,다시 처음같은 마음으로 약도 부지런히 먹고,반신욕도 꾸준히하여, 내 몸에서 지루의 흔적이 사라지는그날까지 치료하여 지루로 부터 괴로워 하는분들께 희망이 되주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