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쯤에 한참 여드름이 나더니 좀 잠잠하더라구요.건데 10년이 지난 지금은 1년전부터 또 막 나서 작년부터 피부과,한의원을 다니면서 온갓 치료를 다해 봤어요.그래서 별 효과가 없는것 같아서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가 선생님 한의원의 글을 보고 아! 이거구나 싶어서 질문드립니다.다른 한의원에서는 속에 문제가 있어서 여드름이 난다고 하였는데 여기서는 다른 원인으로 설명하였더군요.지금은 그동안 다른 한의원에서 6개월이나 치료하고 있는데 치료가 안되고 엄청나구요.그리고 여긴 지방인데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병원에 가지않아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던데...치료를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