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지금도 양약을 먹고 두드러기가 잠잠해지길 기다리고 있네요.. 처음 증상은 8년전 단순한 두드러기로 시작이 되었지만 만성두드러기로 변하기 시작한 뒤로는 증상이 묘기증 처럼 나타나더군요. 피부과에서 처방해주는 약만으로는 치료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아 수원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정말 힘들게 모든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딱히 이렇다 할 반응은 전혀 나오지 않아 더 걱정 됩니다. 괜히 걱정되는 마음에 인스턴트 음식과 기름진 음식은 모두 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 이론을 보니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치료 방법이 음식을 제한하지 않고 치료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지금 같은 마음으로써는 음식이야 평생을 기름진 음식을 끊어 두드러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하심 평생을 그렇게 할 수도 있단 생각이 들 정도 심합니다. 증상은 주로 다리부터 시작해 전신에 다 퍼지는 형태이며 밤에 특히 더 심각합니다. 지금은 피부과에서 처방해준 양약을 매일 복용하며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원장님 묘기증 원인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하루 빨리 정상적인 피부기능으로 돌아와 일상생활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account_circle |
내글나헌식 한의원
schedu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