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소한 질문에 성의있는 답변을 하신것을 보고 참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개인이 겪고 있는것은 상당히 심각하다고 느끼지만, 본인이 아닌 이상 그런고통을 함께 느끼긴 힘든데...
암튼요, 다시 좀 궁금한게 있는대요, 제가 처음 갔을때 시도때도 없이 열이 난다고 했는대요, 그땐 잠시 그랬지만 사실은 오전에 열이 몰리는 편이거든요. 상관없는 약을 먹고 있는건 아닌지조금 걱정되네요. 증상이 조금 바뀐거 같은데, 그래도 근본적인 체질개선에 관한 약이니 모두 효과가 있는것이겠죠?
그리고, 화장을 하고 나면 한참 지나야 화장이 먹곤 해요.이런것도 홍조가 치료되면 다 괜찮아 지는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는 코와 이마 턱 이런 곳에 땀이 많이 나는 편인데요, 지난번 체열측정기로 보았을땐 그 곳이 열이 많게 나왔더라구요.
볼부분의 열이 많이 떨어져서 기분이 좋긴 한대요, 땀이 많이 나는곳도 열이 많은 것으로 측정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수고 하시구,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