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외국에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번 백납과 건선에 대해 문의를 드린적이 있읍니다. 저는 두가지 병이 같이 나타난 환자 입니다. 한국에 가서 의사 선생님을 뵙고 싶어도 역권이 안됩니다. 이번 여름에 부모님께서 한국에 잠시 들릴 예정입니다. 의사 선생님을 제가 뵙지 않고 부모님께서 저를 대신에서 뵈어서 약을 지려고 하는데 가능 한지요. 만약 가능하다면 제가 저의 병에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서 부모님 편에 보여 드릴려고 하는데 어떠한지요? 더 좋은 의견 있으면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사고로 안경이 깨저서 눈및에 칼자국같은 상쳐가 났는데 자국이 없어지지 않고 있읍니다. 다행이 꼬매지는 않았읍니다. 여기 의사말대로 약을 사서 발라는데 상처는 아물었니만 자국이 남아 있읍니다. 혹시 좋은 방법이 있는지 가르쳐 주십시요.
수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