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낳은지 50일 되었내요.
3시간만에 자연분만으로 낳아서 상태는
좋았는데 구정때까지 집에있다가
설날 시댁에 갔다온 이후로 몸이 점점
붓기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찬바람 맞고 몇일동안 일하느라
피곤해서 그런것 같은데 살도 하나도
안빠지고 애기몸무게빼곤 그대로입니다.
특히 배가 심하구요.
그리고 치열도 있는것같아 화장실 가기가
힘듭니다.
주위에선 한약잘못먹으면 더 찌니까 먹지말래지만
계속 놔두니까 더 붓는것 같아서요.
온몸도 몸살기 처럼 무척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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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schedule
안녕하세요.
글의 내용을 읽어 보니 출산 후에 나타나는 산후풍으로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한약을 복용하면 살이 찐다고 하여 많이 꺼릴 수는 있지만,
살이 전혀 찌지 않고 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