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정어머님이 생식기가 너무 가려우셔서 고생을 많이하고 있어오. 5~6년전 부터 조금씩 가려우셨는데 창피하시다고 말씀을 안하시다가 이번에 알게 됐어요. (글쎄 소독한다고 식초를 물에 타서 씻으셨다는군요. 그러니 심할수 밖에)
그래서 산부인과도 몇군데 다녀보고 검사라는것은 다해봤는데 이상이 없다고합니다. 그냥 호르몬이 부족해져서 그렇다고 주사,약,연고,비누만 처방해 줍니다. 의사선생님들은 대수롭지 않게 나이가 들면 그럴수있다고들 하는데 어머님은 너무 괴로워하세요. 서울 중앙병원에서도 치료를 받았는데도 별 효과가 없군요. 한약으로 치료할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상세히 답변 바랍니다. 치료기간은 얼마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