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에서 글올렸었는데요 선생님..
집에 너무 멀어서 언니가 가기가 좀 번거롭나봐요..
상담을 더 드려볼까하는데요. 조만간 내원하겠죠.ㅋ
언니가요 언니말로도 자기 피부에 피가 뭉쳐있대요..
이게 오랫동안 이렇게 빨가니깐 그런말을하는지..;;
한번도 빨간게 가신적이없고 늘 빨가니깐..
피가몰려서 뭉쳐있다는 생각을.. 안움직이고 그대로..
뭉쳐서있다는 생각이 들었나봐요..
피부가 열이나면서 후끈거리면서 뜨거워지거든요..
엄청엄청 빨개지고요..아무이유도없는데 그냥 빨갛거든요..
집에오면 하루에 몇번씩이나 눈물을 흘려요..
이러다가 우울증에 빠지면 어뜩할런지..흠..
옛날처럼 열이 그렇게도 많이 올라오는건 아닌데..
피부가 볼부위가 볼터치처럼 빨그스름하다가 확붉어지고요.
늘 빨그스름 빨개요.. 정말로 보기에도 겉으로보기에도..
피가 뭉쳐져있어서 아주 빨개보이는듯싶고요..
피부도 많이 상했어요. 모공도 넓어져있고 겉으로 드러나보이
면서 피부도 거칠거리고 톤도 제대로 고르지도못하고..
영아니네요.. 보기에 안타까워요.. 우울해하는것도..ㅠㅠ
앞에서본 울혈(?)이란말이요.. 그거 풀어줄수도있는건가요?
언니가 예전의 자기피부를 너무나 그리워해요..
뽀얀피부를 간직하고있던 언니여서 저도 부러워했는데..
이젠 속상하기만해요.. 정말 이렇게 맨날맨날 빨간건..
정말 피가 움직이지않고 그대로 정체되있어서 뭉쳐져있는거
같아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