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땜에 치료받고 있는 정미라입니다...
약먹고 바르는약 바른지 거의 두주가 다 되어가요..
약은 쓰지만 꼭 낫겠다는 마음으로 하루도 빼먹지 않고 꼬박 꼬박 3번씩 먹고 있고요,,,
바르는 약도요...열심히 발랐습니다,,,,
근데 얼굴이 장난아녀요~~~~ 밖에 나돌아 다닐수없을만큼
선생님 말씀처럼 껍질도 벗겨지고요..흉진것 마냥,,,여드름자국이 쌔까매지고 전체적인 얼굴도 더 쌔까매지고요,칙칙해지고요..
제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건가요? 아님 정말 더 좋아지기 위해서 그러는 명현현상인가요? 그럼 얼굴이 아예 뒤집어져서 여드름이 왕창 나야 명현현상인가요?
기존에 있는 여드름이 흉처럼 쌔까매요..
치료 받는 3-4달 동안은 밖에 다니고 싶지도 않지만
직장다니니까 될수있는대로 화장으로 카바해 보려해도...
점점 얼굴은 까매지고 여드름 흉터는 화상입은것 마냥 되었어요,, 화장으로도 카바가 안되고
사람들은 다들 아가씨 피부가 왜 이러냐고 합니다,,,,
그말들을때 마다 어찌나 가슴이 무너지는지....
그때 선생님 보실때 제 얼굴 심했잖아요,,
이마며 입주위는 크게 웃지도 못할만큼 쓰라리고 아프답니다....무슨 화상입은것처럼 그래요....
그리고 쓰라리고요...넘 아프고요
얼굴이 더 엉망이 되었어요,,,,,
정말 피부는 마음의 병을 더 키우는것 같아요,,,,
정말 하루만에 한달만에 낫는다는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그냥 답답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