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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나헌식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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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 내용을 읽어 보니, 열이 많은 체질로 생각이 듭니다. 글 내용 중에 음식만 먹어도, 약간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난다고 하셨는데... 이는 열이 많다는 표현이며, 피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해 주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만일 땀이 안난다면 오히려 열이 빠지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가 무겁거나 아픈 증상을 느낄 수 있지요. 문제는 너무 많은 열이 두피에 있다는 것인데, 두피의 많은 열로 인하여 모근이 약해져 탈모를 수반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방법은,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열이 많다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열로 인하여 다른 증상이 유발된다면 치료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저희 한의원의 치료 방법은, 체질진단을 통하여 체질에 맞는 한약을 복용함으로써 체질개선을 해 줌으로써 탈모를 예방하고, 탈모에 사용하는 HS70액을 증상 부위에 바름으로써, 탈모 부분의 모근을 살려 다시 머리가 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으며, 침 치료는 하지 않습니다. 글 감사드리고, 땀이 난다는 것은 나쁜 증상은 아니지만, 너무 열이 많다는 것으로 탈모 증상이 유발되기 때문에, 체질개선을 통한 치료로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