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안녕하세요,,
2주짼데 지금 상태랑 5일쯤에 받을 한약 신청드릴려구요,,
좋은 상태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게 아니네요..
먼저 지금 고민은 머리, 얼굴, 발입니다.
머리는 그때 딱지가 앉았다고 했는데 그딱지가 머리감으면서 떨어질때쯤 언니집에 갔는데 셤땜에 고생이 많은것 같다며, 머리는 왜이렇게 푸석해졌노, 얼굴은 턱이랑 이마가 완전 뒤집혔네,,하는말과 머리 니 매일감제 그러니까푸석하지 하는 말에 다시 3일에 2번 감으려고 했더니 2날 점심에 가렵고 기름끼고,,그때 또 딱지가 조금 앉았습니다, 그래서 못참고 다시 매일 감기시작,,
그런데 예전에 머리감고 두피를 보면 비듬낀게 보였는데 이번에는 눈에 보이는 비듬이랑 옷에 떨어지는 비듬이라기 보다, 머리를 감을 때 두피가 푸석푸석한 무언가와 오돌도돌한게 심합니다. 예전엔 이런건 별로 안심했거든요, 제 상태가 이번 겨울과 봄에 급격히 안좋아져서 겨울까지는 간단한 비듬 수준이라 머리에 떡이진다거나 심하게 가여워머리를 매일 감아야하는 수준은 아니였는데,, 또 겨울이라 그런지 머리가 그리 푸석하진 않았는데 지금은 새치염색도 못하니깐 갑자기 반신욕으로 더푸석해져서 그런가 보는 사람들이 한마디씩 합니다,머리 염색을 하던가 파마를 하던가 자르라고,,그리고 반신욕을 50분씩해도 땀이 나는지는 잘모르겠어용,, 제가 못느끼는 건가,,,두피 상태가 안좋아져 그런가 머리는 조금더 빠지는 것 같고요.. 약간의 명현상태라고 하지만 갑자기 상태가 안좋아져 힘들어서 치료를 시작했는데 조금더 안좋아지는 힘이더 들어요,,하지만 선생님 말대로 조급하게는 생각하지 많아야겠죠?
그리고 얼굴은 작은 피지들이 땀구멍 사이사이에 올라왔는데 그것이 이마 턱부위에 심하네요, 건들여서 큰여들름되고 검게 자국만 생기는것 같아 지금은 되도록이면 안건드리려고하고요,, 가슴부우에도 좁쌀같은게 올라와서 손으로 건드려서 검게 자국이 생겼구요,, 근데 얼굴에 손은덴,,작은 블랙해드 화이트 헤드를 긁고 짠날 다음에는 얼굴에 막(건조해서 생겼다는)그 막이 또 생겨겨져 있어요,, 그건 짠다음에 보호막인가요??
그리고 궁금한건 이렇게 게속해서 반신욕을 하고 얼굴에 노폐물이 다빠지고 나면 몸속에선 계속해서 노폐물이 생긴다는데,, 계속해서 이피지 같은것이 올라오나요??아니면 올라와도 그크기와 심한정도가 얼굴에 눈으로 보아 모를 정도로 올라오나요??
그리고 귀가 가끔 따금거립니다. 심하게 빨갛다거나 뭐가 나있다거나 각질이 심한건 아니데 손으로 건드리면 한 30분 정도는 계속 따갑슴니다. 지루가 옮은건지 머리를 묶으면 아파서 머리를 묶지않고 평소때 땀을 흘려 그런건지,, 담에 내원때 보여드릴께요,, 지루라 옮은 거라면 넘 무서워요,
그리고 발은 스트레스때문에 생긴건데 건선도 아니것이 반신욕 때문에 심해졌나 싶더니 물집은 짜고 딱지가 앉더니 그 딱지가 없어지고는 조금 괜찮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좋게 생각하려고해서 스트레스는 덜받으려고 해서,,,물집은 조금 덜올라오네요.. 그래서 다시 그때 선생님께 보여드린 상태가 되었구 머리 상태가 조금 좋아지면 발은 금빵 괜찮아질정도 같아요..
제가 먹는 약에 면역 강화기능도 있나요??
피로도 하고 마주 약판 코감기가 계속해서 가니깐 공부할때 머리 띵한것도 아직은 그렇구요,,, 지금은 명현 현상인지 두피에 퍼석퍼석 오돌도돌한게 조금 더해있습니다. 이것이 빨리 저번 겨출과 같았던 약간 맨들맨들 상태가 되야 좋아지는 거겠죠??
피부병이 사람을 마음을 다치게 한다는데 그런거 같아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지금 시험을 앞두고 합격의 자신보다는 이래서 공부는 무슨 싶고 많이 나약해져버렸어요,,
빨리 좋은결과보게 노력하고는 있는데,, 다음 3주째 보고 드릴때는 조금은 아주 미세하게라도 낳아졌다고 말씀드릴수 있도록 더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