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손등 부위에 원래 염증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준 약을 발라도 쉽게 낫진 않더라구요 그게 거의 4년이 되어갑니다. 그러다가 올해 3월쯤에 손목부위가 꼭 겨울에 살튼것처럼 부분적으로 까실까실하더니 어느순간 우유빛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첨엔 언젠가 낫겠지싶어 그냥 뒀는데 시간이갈수록 더 하얘지고 여름이 되니깐 그 주위부분은 색이 짙어지더군요 그리고 피부도 얇아진것같고 손가락으로 퉁퉁튕기면 찌릿한 느낌이들고... 어디서 찾아보니까 백반증하고 비슷한것 같아서 병원엘갔는데 간호사가 조직긁어서 검사한답시고 염증부위랑 같이 긁더라구요 잘안나온다고 피날때까지긁어대더니(하얘진부분은 나오는것없이 피만낫구요 거거의 염증있는부분만 긁었습니다.)결과가 진균성피부염이라더군요. 그래서 이게 발병한시기도다르고 증상도 완전히 다른데 백반증은 아니냐고 물었는데 의사는 무조건 염증생긴거라고 약처방전만 적어줬습니다. 그러고 염증약만 지금 복용하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 피부가 하얘지기 한달전즘에 그쪽 손목부분인대에 염증이생겨서 손목에주사맞고 약먹고 엑스레이찍고 트라스트붙이고했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거 진짜 염증인가요? 아님 백반증인가요? 부탁드릴께요!!!